2026.09.20 · 5건 · 4개 언론사
野 "엉터리 개각 주도자 밝혀야…대통령 사과·인사라인 경질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20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0 뉴시스 · 보수 +5시간 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20
보수14:2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20 09:20與 "李 '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' 못 알아듣는 張, 본인 입맛 대로 사실 왜곡"
뉴시스9/20 11:19장동혁 "강신철은 '정권 안보용'…즉각 지명 철회하고 인사 참사 책임 물어야"
연합뉴스9/20 14:14野 "엉터리 개각 주도자 밝혀야…대통령 사과·인사라인 경질"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9/20 14:29野 "엉터리 개각 주도자 밝혀야…대통령 사과·인사라인 경질"
동아일보9/20 16:25장동혁 “김현지 국감 나와야…강신철 아니라 ‘간신철거민’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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