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31 · 4건 · 3개 언론사
민주노총 "메가특구 '주52시간 예외' 추진, 노동권 후퇴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58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8 뉴시스 · 보수 +6시간 1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58
보수16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7/31 09:58민주노총 "메가특구 '주52시간 예외' 추진, 노동권 후퇴"
뉴시스7/31 10:34노동계 "메가특구 '주52시간 예외' 추진, 즉각 중단해야"(종합)
연합뉴스7/31 15:31정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 추진에 진보당·민주노총 반발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7/31 16:13호남 반도체 메가특구 ‘52시간’ 예외 추진…기간제도 4년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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