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7 · 3건 · 3개 언론사
국힘 "국무회의 생중계 멈춘다고 달라질 일 없어…덕분에 李 진짜 얼굴 봐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1:40), 중도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40 동아일보 · 중도 +13시간 17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4:57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17 14:57국힘 "국무회의 생중계 멈춘다고 달라질 일 없어…덕분에 李 진짜 얼굴 봐"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17 01:40‘국무회의 생중계’ 논란에, 李 “비공개 주장 동의 못해” 일축
천지일보10/17 16:28장동혁 “국무회의 생중계 계속돼야… 덕분에 국민은 李 진짜 얼굴 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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