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7 · 7건 · 7개 언론사
이 대통령, 국산 단감 첫 중국 수출에 "우리 농가에 새로운 기회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4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7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19 아시아경제 · 중도 +4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6:07
보수15:1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11/7 16:07이 대통령 "우리 단감, 中 첫 수출…새 시장 개척 적극 뒷받침할 것"
연합뉴스11/7 16:53李대통령, 국산 단감 첫 中수출에 "우리 농가에 새로운 기회"
SBS11/7 17:02이 대통령, 국산 단감 첫 중국 수출에 "우리 농가에 새로운 기회"
보수4건 · 4개사
아시아경제11/7 15:19李대통령 "우리 단감, 중국 시장 첫발…17년 협상 끝에 수출"
한국경제11/7 17:18"17년 기다렸다"…국산 단감, 중국 첫 수출에 李대통령 엑스
천지일보11/7 17:36李대통령, 국산 단감 첫 중국 수출에 “농가에 새로운 기회”
세계일보11/7 17:39[속보] 李 대통령, 국내 생산 단감 中 수출에 “새로운 기회 생겼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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