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4 · 4건 · 4개 언론사
정청래 "공소청 직제 대통령 뜻 아니라 수정지시…檢에 뒤통수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08:35), 중도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35 아시아경제 · 중도 +1시간 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41
보수08:3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9/14 09:41정청래 "공소청 직제안, 李대통령 뜻 아냐…檢에 뒤통수 맞은 것"
연합뉴스9/14 09:56정청래 "공소청 직제 대통령 뜻 아니라 수정지시…檢에 뒤통수"
SBS9/14 12:56정청래 "공소청 직제 대통령 뜻 아니라 수정지시…검찰에 뒤통수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14 08:35정청래 "공소청 직제안, 이재명 뜻 아니었다…대폭 수정해야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