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6 · 5건 · 4개 언론사
북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…"북중 경제적 연계 보다 강화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6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0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13분 · 보수 +7시간 4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13
중도06:00
보수13:4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10/16 12:13중 관영매체의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…위치는 ‘중요하게’ 분량은 ‘짧게’
한겨레신문10/16 13:30북한도 신의주-단둥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 “조중 경제적 연계 강화”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16 06:00북·중 셈법 반영된 신압록강대교…'북·미 대화 전조' 해석도
뉴시스10/16 07:07북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…"북중 경제적 연계 보다 강화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16 13:45北,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… “경제적 연계 강화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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