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4 · 5건 · 5개 언론사
조국 “은혜 갚으려 경고신호 보냈더니 오물 투척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32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32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17분 · 진보 +7시간 4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13
중도12:32
보수14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4 20:13조국, 친명계 직격 “충정에 공격”…호르무즈 파병엔 “헌법상 침략전쟁 부인”
프레시안9/4 20:16조국 "충정으로 조언했더니 '배은망덕'? 또 '반명' 만드나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4 12:32조국 "은혜 갚으려 경고신호 보냈더니 오물 투척…전혀 도움 안 될 것"
시사저널9/4 13:30조국, 친명계 작심 겨냥 “충정으로 경고 신호 보내니 ‘오물’ 투척해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4 14:49조국 “은혜 갚으려 경고신호 보냈더니 오물 투척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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