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5 · 4건 · 4개 언론사
'멱살 논란' 권영진, '대안과미래' 탈퇴…"누 끼쳐 죄송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04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04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1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04
보수14:1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8/5 11:04권영진, 국힘 쇄신파 모임 '대안과미래' 탈퇴…"누 끼쳐 정말 죄송"
연합뉴스8/5 11:47'멱살 논란' 권영진, '대안과미래' 탈퇴…"누 끼쳐 죄송"
시사저널8/5 22:49‘멱살 논란’ 권영진 “대안과미래 떠난다…누 끼쳐 죄송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5 14:15'멱살 논란' 권영진, '대안과미래' 탈퇴…"누 끼쳐 죄송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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