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6 · 3건 · 3개 언론사
한동훈 "브라질 계란 수입, 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수"…외교부 "회담서 결정 안 해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한국경제(14:24), 중도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24 한국경제 · 중도 +7시간 2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21:49
보수14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16 21:49외교부, 브라질 계란 고가 수입 논란에 "李·룰라 정상회담서 결정된 사항 아냐"
보수2건 · 2개사
한국경제10/16 14:24한동훈 "브라질 계란 수입 비상식…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수"
세계일보10/16 22:01한동훈 "브라질 계란 수입, 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수"…외교부 "회담서 결정 안 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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