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1 · 3건 · 2개 언론사
“돼지 눈엔 돼지만”…이 대통령 SNS, 소통 창구서 ‘설전 도구’로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보수 1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16:50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50 경향신문 · 보수 +2시간 10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50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19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1/1 16:50“내로남불” “돼지 눈에는 돼지만” 거친 SNS 쏟아내는 이 대통령···여당서도 “한 번 더 생각을”
경향신문11/1 21:32“돼지 눈엔 돼지만”…이 대통령 SNS, 소통 창구서 ‘설전 도구’로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1건 · 1개사
천지일보11/1 19:00멈추지 않는 李대통령 손가락… SNS서 신경전 격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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