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4 · 5건 · 4개 언론사
선관위 국조특위, 1차 청문회…위철환·노태악 등 증인 90여명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5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연합뉴스 · 보수 +4시간 58분 · 진보 +7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9
중도05:00
보수09:5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4 12:39국조특위, 투표용지 부족사태 1차 청문회…위철환·노태악 등 증인 90여명
프레시안7/14 23:16'투표용지 부족' 선관위 청문회 열렸다…"조직 전체가 썩어"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4 05:00선관위 국조특위, 1차 청문회…위철환·노태악 등 증인 90여명
연합뉴스7/14 21:30선관위 국조특위, 다음주 2차 청문회에 증인 34명 채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7/14 09:58선관위 국조특위, 1차 청문회…위철환·노태악 등 증인 90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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