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9 · 7건 · 5개 언론사
한병도 "오세훈, 한강버스 의혹 답해야…수사의뢰 왜 미뤘나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14),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6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14 뉴시스 · 보수 +7시간 10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14
보수16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4개사
뉴시스10/19 09:14한병도 "오세훈, '한강버스 게이트' 의혹 수사의뢰 왜 미뤘나…국감서 명확히 답해야"
연합뉴스10/19 09:48한병도 "오세훈, 한강버스 의혹 답해야…수사의뢰 왜 미뤘나"
연합뉴스10/19 10:17한병도 "오세훈, 한강버스 의혹 답해야…수사의뢰 왜 미뤘나"(종합)
SBS10/19 13:28한병도 "오세훈, 한강버스 게이트 핵심 의혹에 답해야"
시사저널10/19 13:38한병도 “오세훈, ‘한강버스 게이트’ 의혹 답하라…왜 수사 의뢰 보류했나”
뉴시스10/19 18:59"한강버스 의혹 제보자, 시청 근무 당시 동료들과 갈등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19 16:24[2026국감]오세훈 "한강버스 공익제보자, 내부 갈등으로 나간 직원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