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5 · 6건 · 4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박수를 칠까요? 칩시다”…국무회의장서 박수 터진 이유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18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8/25 03:18이 대통령, KTX-SRT 통합 요금인하에 "철도 적자·교통양극화 살펴야"
SBS8/25 06:22"잘하셨고요. 그냥 지금 칩시다!" 국무회의장서 박수 터져나온 이유
SBS8/25 07:45이 대통령 "SRT·KTX 통합 후 적자 살펴야…고속버스 사라질 수도"
뉴시스8/25 10:28"지금 박수를 칠까요? 칩시다" 李 대통령, 김윤덕 국토장관에 격려 박수 왜?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8/25 08:33李대통령 "SRT·KTX 적자 고려해야…누적되면 결국 국민 세금"
세계일보8/25 11:30李대통령 “박수를 칠까요? 칩시다”…국무회의장서 박수 터진 이유
시간대별 보도량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