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3 · 3건 · 2개 언론사
안철수 "용혜인 겸직, 알고도 지명했다면 공범 몰랐다면 무능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8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00 뉴시스 · 보수 +11시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8:00
보수19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9/3 08:00안철수 "용혜인 겸직, 알고도 지명했다면 공범 몰랐다면 무능"
뉴시스9/3 11:14박지현, 용혜인 지명 비판…"명분 없는 인사 교체라면 재고해야"
보수1건 · 1개사
천지일보9/3 19:00與 ‘점입가경’ 용혜인 리스크에 당혹… 국힘, 고삐 죄며 공세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