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5 · 10건 · 8개 언론사
李대통령 "국보법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없애"…유시민 겨냥한듯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4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13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3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3 연합뉴스 · 보수 +10분 · 진보 +3시간 4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56
중도10:13
보수10:2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미디어오늘9/25 13:56李, 재차 ‘연임론’ 일축… “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” 비판에 ‘유시민 겨냥’ 보도 이어져
프레시안9/25 20:49李대통령, 유시민 겨냥?…국보법 실패 언급하며 "개혁 절제해야"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9/25 10:13李대통령 "국보법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없애"…유시민 겨냥한듯
연합뉴스9/25 10:43李대통령 "국보법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없애"…유시민 겨냥한듯(종합)
SBS9/25 22:07"자신들 선명함 위해 과한 주장 …개혁 방해"
보수5건 · 4개사
아시아경제9/25 10:23국보법 개정 실패 사례 거론한 李, 유시민 겨냥?…"과한 주장, 좋은 결과 만들기 어려워"
동아일보9/25 10:43李 “국가보안법, 누군가 폐지하자고 하는 바람에…” 유시민 겨냥
천지일보9/25 11:12이재명 “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도 못없애”… 유시민 겨냥했나
아시아경제9/25 12:20멕시코서 22년 전 '국보법 폐지' 논쟁까지 소환한 李, 유시민 직격
세계일보9/25 13:42유시민 직접 겨냥한 李 “과거 국가보안법 폐지 강경파 주장으로 무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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