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1 · 4건 · 3개 언론사
김혜경 여사, 아르헨티나서 아리랑·탱고 협연 관람 [뉴시스Pic]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6:26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26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5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6:26
보수09:1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8/1 06:26김혜경 여사, 아르헨서 아리랑·탱고 협연 관람…"양국 문화 교류의 이정표 되길"
뉴시스8/1 07:27김혜경 여사, 아르헨티나서 아리랑·탱고 협연 관람 [뉴시스Pic]
연합뉴스8/1 07:32金여사, 아르헨티나서 '아리랑과 탱고' 음악회 관람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8/1 09:19‘아리랑과 탱고’ 관람한 김 여사 “이름만 들어도 아름답고 설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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