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5건 · 4개 언론사
[속보] 李대통령 "혐오 안타까워…모두 친문·친노·친DJ·이재명 동지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44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4 뉴시스 · 보수 +1분 · 진보 +2시간 5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42
중도10:44
보수10:4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18 13:42[속보] 李대통령 "모두가 친문·친노·친DJ…당 갈등 당원1호 제 책임 커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18 10:44[속보]李대통령 "혐오의 언어 안타까워…우리 모두 친문·친노·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"
연합뉴스9/18 10:44[속보] 李대통령 "혐오 안타까워…모두 친문·친노·친DJ·이재명 동지"
보수2건 · 1개사
한국경제9/18 10:45[속보] 李대통령 "우리는 모두 친문·친노이며 친김대중, 이재명의 동지들"
한국경제9/18 17:57李대통령 "모두가 친문·친노·친DJ"…野 "국민 아닌 좌파 달래기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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