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4 · 5건 · 4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경찰 엄청난 권한, 안전할까 우려…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3중도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53 연합뉴스 · 진보 +49분 · 보수 +4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2
중도11:53
보수12:4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8/4 12:42이 대통령 “경찰, 엄청난 권한…수사 비위는 해임·파면 등 엄중 책임”
프레시안8/4 18:12李대통령 "경찰 엄청난 권한은 안전할까? 걱정 있는 게 사실"
한겨레신문8/4 23:42이 대통령 “경찰 권한 커졌는데 책임 질 수 있겠냐…수사 비위 땐 해임·파면”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8/4 11:53李대통령 "경찰에 엄청난 권한, 안전할까 우려…철저히 대비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4 12:42李대통령 “경찰 엄청난 권한, 안전할까 우려…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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