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2 · 6건 · 6개 언론사
李대통령 "개혁 포기한 적 없다…과격한 선동 경계해야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8:52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8:52 뉴시스 · 진보 +52분 · 보수 +1시간 3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44
중도18:52
보수20:2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9/12 19:44이 대통령 “개혁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어···과격한 선동 경계해야”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12 18:52이 대통령 "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, 가장 큰 걸림돌…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"
연합뉴스9/12 19:31李대통령 "개혁 포기한 적 없다…과격한 선명성 선동 경계해야"
보수3건 · 3개사
세계일보9/12 20:22李대통령, ‘검찰개혁 후퇴’ 지적에 정면 반박?… “선명성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 경계해야”
천지일보9/12 21:30이재명 “개혁 목표·가치 포기한 적 없어… 반동 초래 경계해야”
아시아경제9/12 22:19李대통령 "개혁 포기한 적 없다…과격한 선동 경계해야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