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5건 · 3개 언론사
與, 압수수색 全과정 영상녹화 의무화 추진…수사실명제 도입도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8:34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34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2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8:34
보수09:5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7/23 08:34與, 압수수색 全과정 영상녹화 의무화 추진…수사실명제 도입도
연합뉴스7/23 16:24민주당 이상식, '수사기관 상피제' 법안 발의…'가족수사' 원천배제
시사저널7/23 19:10민주, ‘수사 전 과정 기록’ 법제화 추진…경찰 수사 투명성 강화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7/23 09:59與, 압수수색 全과정 영상녹화 의무화 추진…수사실명제 도입도
세계일보7/23 16:42민주당 이상식, '수사기관 상피제' 법안 발의…'가족수사' 원천배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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