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4 · 6건 · 4개 언론사
송영길 "鄭 '대선 불출마' 생뚱…내 탈당은 당 지키기 위한 것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9:10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10 연합뉴스 · 보수 +25분 · 진보 +3시간 2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9
중도09:10
보수09:3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4 12:39송영길 “정청래는 이재명 스토커 수준…무슨 이런 여당 대표가 있나 분노”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7/14 09:10송영길 "鄭 '대선 불출마' 생뚱…내 탈당은 당 지키기 위한 것"
연합뉴스7/14 16:35송영길 "매일 '명청대전'이 1면…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진압"(종합)
시사저널7/14 19:11송영길 “정청래 ‘대선 불출마’ 생뚱…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지나”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7/14 09:35송영길 "鄭 '대선 불출마' 생뚱…내 탈당은 당 지키기 위한 것"
세계일보7/14 11:00송영길 “정청래, 누가 대선 출마하라고 했느냐…철저하게 ‘선청후당’이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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