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3건 · 3개 언론사
'당원권 정지' 진종오·서범수 "절차 하자" vs 국민의힘 "문제없어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11:12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2 세계일보 · 중도 +5시간 2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6:34
보수11:1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7 16:34'당원권 정지' 서범수·진종오 가처분심문…"정적 제거용 징계" 주장
뉴시스10/7 17:22'당원권 정지' 진종오·서범수 "절차 하자" vs 국민의힘 "문제없어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7 11:12서범수·진종오, 7일 ‘징계 효력정치’ 가처분 심문 참석…“공정한 결론 기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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