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5 · 14건 · 10개 언론사
李대통령 "무책임 극단주의 '무극파' 경계…근거없이 혹세무민"
10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프레시안·여성신문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0:02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1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02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38분 · 진보 +10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0:08
중도00:02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경향신문10/5 10:08이 대통령, 범여권 강경파 겨냥 “‘무극파’ 경계해야···개혁 성과 독차지하겠다는 이기심”
오마이뉴스10/5 10:17이 대통령 "무책임 극단주의 선동이 유행처럼"... 누굴 겨냥했나
미디어오늘10/5 14:37李대통령 또 SNS에 “근거 없는 선동은 이기심에서 비롯”
중도5건 · 4개사
뉴시스10/5 00:02이 대통령 "근거없는 선동 유행처럼 번져…좌든 우든 무책임한 극단주의 경계해야"
연합뉴스10/5 08:40李대통령 "무책임 극단주의 '무극파' 경계…근거없이 혹세무민"
SBS10/5 10:43이 대통령 "무책임 극단주의 '무극파' 경계…근거없이 혹세무민"
시사저널10/5 14:37李대통령 “‘무극파’ 선동 유행처럼 번져”…강경파 직격
SBS10/5 21:18"'무극파' 경계해야…사심으로 인사 좌우 안 돼"
보수6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5 01:40李 “개혁이 누군가 공격하는 수단 돼선 안돼”… 김지용 중수청장 반대 강경파 에둘러 비판
동아일보10/5 09:08‘무극파’ 직격한 李…“개혁성과 독차지하겠단 이기심”
세계일보10/5 09:51李대통령 “무책임 극단주의자 선동 유행처럼 번져”
세계일보10/5 10:18李대통령 "무책임 극단주의 '무극파' 경계…근거없이 혹세무민"
세계일보10/5 10:32이재명 대통령 "좌우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 경계해야"
아시아경제10/5 10:48李대통령 "무책임한 극단주의 경계해야…'무극파' 선동 유행처럼 번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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