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4 · 5건 · 4개 언론사
조국 "암살자(들), 131분 '순삭'…육여사 죽음 조롱 아니다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11:12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2 세계일보 · 중도 +45분 · 진보 +3시간 3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50
중도11:57
보수11:1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10/4 14:50조국 "암살자(들), 131분 '순삭'…육여사 죽음 조롱 아니다"
미디어오늘10/4 14:50암살자(들) 후기 조국 “육 여사 죽음 조롱 안해… 법적 책임질 건 전혀 없다”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4 11:57조국 "암살자(들), 육영수 여사 죽음 조롱 안 해…공개검증 어떨까"
뉴시스10/4 16:01박원석 "'암살자(들)' 봤는데 헛웃음…어디가 허위사실이란 거냐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4 11:12조국 “국민배우 유해진님은 ‘의병상’… 연기에 131분 순식간에 지나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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