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5 · 4건 · 4개 언론사
오세훈,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"국가안보 백년대계 흔드는 일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9:37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7 연합뉴스 · 보수 +18분 · 진보 +12시간 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41
중도09:37
보수09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5 21:41오세훈, 육·해·공군사관 통합 반대 "종합예술 중요하나, 미대·음대·체대 합치진 않아"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7/5 09:37오세훈,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"국가안보 백년대계 흔드는 일"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7/5 09:55오세훈,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"국가안보 백년대계 흔드는 일"
동아일보7/5 15:11오세훈 “사관학교 통합, 군 전문성·정체성 훼손 우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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