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9 · 18건 · 9개 언론사
법무장관 대행 “한동훈 ‘김승원 檢수사자료’ 유출됐다면 범죄…수사해야”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4곳. 한겨레신문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2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3중도 7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경향신문 4건 · 연합뉴스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6건 / 수집 1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2:00 연합뉴스 · 보수 +3시간 37분 · 진보 +4시간 2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22
중도12:00
보수15:3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5건 · 2개사
경향신문9/9 17:00“검찰 자료 상납 게이트” VS “물타기 그만”…한동훈 ‘자료 출처’ 두고 여야 격돌
경향신문9/9 18:13여야, 대정부질문서 ‘김승원 청탁 의혹’ 격돌…한성숙 “수사 자료 유출, 매우 엄중한 사안”
미디어오늘9/9 20:21법무차관 “한동훈에 김승원 수사자료 유출 충격적, 자괴감 상당”
경향신문9/9 21:27대정부질문 첫날부터 ‘김승원 난타전’
중도8건 · 3개사
연합뉴스9/9 12:00韓 '김승원 공세'에 검찰개혁 꺼내든 與…"수사정보 사용 악습"
시사저널9/9 13:40범여권, 한동훈 공동 규탄 “녹취 조작·짜깁기…정치검찰 악습 못 버려”
뉴시스9/9 15:12한 총리, '한동훈의 김승원 수사기록 공개'에 "관계기관이 유출 경위 확인하도록 지시"
연합뉴스9/9 15:14韓총리, 한동훈 녹취록 공개 논란에 "유출경위·위법여부 확인"
연합뉴스9/9 16:05법무장관 대행 "김승원 檢보고서 유출은 범죄…수사로 밝혀야"
뉴시스9/9 16:12법무장관 대행 "한동훈에 검찰 내부문서 유출 가능성 높다 판단…경위 밝혀져야"
연합뉴스9/9 18:16韓총리, 한동훈 녹취록 공개 논란에 "유출경위·위법여부 확인"(종합)
보수5건 · 4개사
동아일보9/9 15:37韓총리, 한동훈 녹취 공개에 “유출경위·위법여부 확인”…감찰·조사 예고
아시아경제9/9 16:02與 "'한동훈 폭로'는 자료 상납 게이트"…한성숙 "유출 경위 확인 지시"
세계일보9/9 16:19법무장관 대행 "김승원 檢보고서 유출은 범죄…수사로 밝혀야"
동아일보9/9 16:33법무장관 대행 “한동훈 ‘김승원 檢수사자료’ 유출됐다면 범죄…수사해야”
천지일보9/9 17:59대정부질문 첫날, 김승원 쟁점으로… 野 “주가조작 연루” vs 與 “정치검찰 수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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