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9 · 6건 · 4개 언론사
나경원 "김승원·용혜인, 총리가 제청했다면 무책임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30분 · 진보 +13시간 1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49
중도05:0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9/9 17:49나경원 "김승원·용혜인, 총리가 제청했다면 무책임"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9/9 05:00국힘, 김승원·용혜인 사퇴 촉구 공세…"김현지 인사농단, 국회 증언대 서야"
뉴시스9/9 14:53박성준 "김승원, 청문회 충분히 돌파…용혜인은 의혹 지켜보는 중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9/9 04:30靑 “김승원-용혜인 인사시스템 통해 지명, 청문회 거쳐야”
아시아경제9/9 16:01국힘 "민심과 동떨어진 '명심' 개각" 맹공…총리 "청문회서 소명"
동아일보9/9 16:28羅 “인사, 왜 이렇게 시끄럽나” 韓 “유능하다고 생각해 제청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