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5 · 8건 · 5개 언론사
與, 추미애 '李대통령 비판' 발언 여진…김민석 "민주당 단체장, 노선·품격 지키는지 살펴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6시간 39분 · 진보 +14시간 3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08
중도11:09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9/15 19:08“걱정 위장한 정권 흔들기” “간신 정치”…김민석 대표, 언쟁 참전보다 정치력 발휘해야 목소리↑
경향신문9/15 21:19추미애 비판 뒤 김민석 반발, 조국도 참전…감정싸움 된 ‘범여권 내분’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15 11:09박지원 "추미애·김민석 다 과유불급…대통령 성공 도와야"
시사저널9/15 13:53“李, 내란 세력에 전전긍긍” 돌변한 추미애…김민석은 “盧 탄핵 전조” 격앙
뉴시스9/15 16:19與, 추미애 '李대통령 비판' 발언 여진…김민석 "민주당 단체장, 노선·품격 지키는지 살펴야"
시사저널9/15 20:43친명 십자포화에, 관사에 발목…‘추다르크’ 사면초가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15 04:30김민석 “盧탄핵 전조와 비슷”… 강경파 겨눠
세계일보9/15 18:30김민석 “걱정 위장한 흔들기” vs 조국당 “충언조차 매도하는 간신 정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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