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9 · 5건 · 4개 언론사
“장관들이 말 못 한다고? 거짓말”…李대통령, 국무회의 논란에 작심 반박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0:51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51 시사저널 · 보수 +5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51
중도00:51
보수06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10/19 00:51경향신문 유튜브 “대통령 소통 잘해” 지면에선 “부정적 영향 커”
중도2건 · 1개사
시사저널10/19 00:51“장관들이 말 못 한다고? 거짓말”…李대통령, 국무회의 논란에 작심 반박
시사저널10/19 22:10‘회의 비공개’ 거부한 李대통령…호평 받던 생중계는 왜 논란이 됐나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10/19 06:00李 “공개회의라도 국무위원 할 말 다해” 비공개 압박 일축
아시아경제10/19 11:01국정 생중계 고수하는 李…소통 효용↑·논란↓ 방안 모색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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