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· 6건 · 4개 언론사
장윤기 수사 의혹 일파만파…'檢보완수사권 폐지' 회의론 솔솔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8:55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55 동아일보 · 중도 +2시간 41분 · 진보 +5시간 1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4:06
중도11:36
보수08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7 14:06국민의힘 "장윤기 사건 보고도 보완수사권 폐지? 경찰, 수사 자격 있나"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7/7 11:36국힘 "檢보완수사 없었으면 장윤기 사건 은폐됐을 것"…與압박
뉴시스7/7 16:35장윤기 수사 의혹 일파만파…'檢보완수사권 폐지' 회의론 솔솔
보수3건 · 1개사
동아일보7/7 08:55국힘 “보완수사 폐지하면 제2·제3의 ‘장윤기 사건’ 터진다”
동아일보7/7 10:31檢, 장윤기 ‘증거인멸 의혹’ 광주 광산경찰서·담당형사 자택 등 압색
동아일보7/7 14:42장윤기 의혹 속 일선 검사 “보완수사 없이 성범죄 사건 처리 불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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