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3 · 7건 · 6개 언론사
“김성수 후보자 ‘전전세’ 집주인도 전대차 몰랐다”…주진우 “현행법 위반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15 SBS · 보수 +3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0:15
보수00:5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4개사
SBS9/3 00:15[단독] "증여세 탈루 의혹"…"전대차 계약 들은 적 없어"
SBS9/3 06:48[단독] "증여세 탈루 의혹"…"전대차 계약 들은 적 없어"
연합뉴스9/3 10:59주진우 "김성수 후보자, 집주인 몰래 전전세…현행법 위반"
뉴시스9/3 11:44주진우 "김성수 대법관 후보, 집주인 몰래 전전세…현행법 위반"
시사저널9/3 13:21“김성수 후보자 ‘전전세’ 집주인도 전대차 몰랐다”…주진우 “현행법 위반”
보수2건 · 2개사
조선일보9/3 00:50“김성수, 43평 강남 아파트를 3억5000만원에 전세… 증여세 탈루 의혹”
동아일보9/3 04:30김성수 ‘처남 찬스’ 논란… 전세 15억 강남 아파트, 3.5억에 거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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