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3 · 3건 · 3개 언론사
李 “난임시술 지원 횟수 늘려야…예산 아끼려 제한해서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55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55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4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55
보수13:4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1/3 11:55정은경 "25회 지원 난임시술, 확대 여부 의견 수렴할 것"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1/3 13:44李, '난임치료 횟수제한 폐지' 요청에 "아이 낳겠다는데…재고해야"
동아일보11/3 15:21李 “난임시술 지원 횟수 늘려야…예산 아끼려 제한해서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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