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1 · 6건 · 6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경찰 책임 많이 커져…국민들 수사 문제 걱정 많다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07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07 뉴시스 · 보수 +17분 · 진보 +5시간 3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40
중도11:07
보수11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11 16:40李대통령 "무책임·무능·부정부패 공직자 엄정 문책해야"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8/11 11:07이 대통령, 경찰청에 "국민들이 수사 걱정…범죄피해 대응책 정리해 보고해달라"
연합뉴스8/11 12:05李대통령 "수사 문제 국민 걱정 많아…경찰, 책임 많이 커져"
시사저널8/11 21:56李대통령 “경찰 책임 많이 커져…국민들 수사 문제 걱정 많다”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8/11 11:24李 “경찰 수사에 국민 우려 많아” 추가 대책 보고 지시
세계일보8/11 13:35李대통령 "수사 문제 국민 걱정 많아…경찰, 책임 많이 커져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