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5 · 7건 · 5개 언론사
주진우 "김승원 아내, '시청이 사업심사 편의 많이 봐줘' 실토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9:27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7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7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27
보수10:2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9/15 09:27주진우 "김승원 아내, '시청이 사업심사 편의 많이 봐줘' 실토"
뉴시스9/15 09:55주진우 "김승원 아내, 바우처 사업 선정 당시 '수원시청이 편의 봐줘' 실토"
시사저널9/15 13:53“시청이 기간 딜레이, 편의 많이 봐줘”…김승원 배우자 ‘바우처 심사’ 녹취 공개
보수4건 · 2개사
세계일보9/15 10:27주진우 "김승원 아내, '시청이 사업심사 편의 많이 봐줘' 실토"
동아일보9/15 13:25주진우,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…“시청 팀장님이 편의 많이 봐줘”
동아일보9/15 21:31국힘,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…“수원시가 편의 많이 봐줘”
동아일보9/15 21:31김승원측,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…“보좌진 판단 미숙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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