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6 · 4건 · 4개 언론사
국힘 “하고 싶은 말만 하는 李 유튜브, 소통 확대 아니라 검증 축소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9:52), 진보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52 동아일보 · 중도 +44분 · 진보 +11시간 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59
중도10:36
보수09:5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1/6 20:59국민의힘, '대통령의 Y' 첫 방송에 "끔찍한 모순", "억지로 인간미 짜내"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1/6 10:36국힘, 李 대통령 유튜브 방송에 "국민은 유튜버 안 뽑아…자기 홍보만"
시사저널11/6 15:40국힘, 李 유튜브 Y에 “국민은 하품하며 ZZ…훈장질만 하다 들어가” 맹폭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11/6 09:52국힘 “하고 싶은 말만 하는 李 유튜브, 소통 확대 아니라 검증 축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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