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3 · 3건 · 3개 언론사
[2026 국감]북한 해킹조직, K방산 빈틈 노린다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6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0 연합뉴스 · 보수 +2시간 4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6:00
보수08:4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10/13 06:00"방산자료 유출, 2021년 이후 62건 발생…2024년 이후 급증"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0/13 08:45[2026 국감]북한 해킹조직, K방산 빈틈 노린다
한국경제10/13 11:10방산 자료 유출 75%가 최근 3년 사이 발생…유용원 "심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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