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8건 · 5개 언론사
강신철 "병역특례 점진적 축소,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15),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7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5 뉴시스 · 보수 +7시간 6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15
보수18:2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7건 · 4개사
뉴시스10/7 11:15[속보]강신철 "병역특례 점진적 축소…궁극적으로 폐지 목표"
뉴시스10/7 11:36강신철 장관 "병역특례 점진적 축소…궁극적으로 폐지 목표"
SBS10/7 11:39강신철 "신성한 국방의 의무 폄하 유감…병역특례 궁극적 폐지가 목표" [바로이뉴스]
연합뉴스10/7 11:47강신철 "병역특례 점진적 축소,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"
연합뉴스10/7 17:12강신철 "병역특례 점진적 축소,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"(종합)
SBS10/7 20:01"병역특례 점진 축소·궁극적 폐지 목표"…대안은 제각각
시사저널10/7 22:20“군대 안 갑니다” 논란에…강신철 “병역특례 점진적 축소해 궁극적 폐지 목표”
보수1건 · 1개사
한국경제10/7 18:21강신철 "병역특례 점진적 축소해 폐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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