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1 · 18건 · 7개 언론사
‘김승원 탄원서’ 靑전달→인청 보고서 채택→李 “결론 못내”→金 사퇴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프레시안(01:04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4중도진보 2중도 4중도보수 3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7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4건 / 수집 1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04 프레시안 · 보수 +3시간 26분 · 중도 +5시간 2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04
중도06:3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6건 · 3개사
프레시안9/21 01:04김승원 사퇴에도 국힘 공세 지속…"의원직도 안돼, 제명해야"
경향신문9/21 17:57김승원 사퇴는 했지만 여진 계속…여당서 “김민석 대표 책임 있다” “수사 촉구”
경향신문9/21 21:20김승원 ‘뒤처리’가 고민인 여당
미디어오늘9/21 21:46조중동·한겨레·경향·한국, 이재명 대통령 향해 “인사 시스템 전면 개편하라”
프레시안9/21 21:46민주당 "김승원, '추가 탄원' 모른 채 보고서 채택"
미디어오늘9/21 21:46국힘 “김승원 보증한다? 서영교, 머리숙여 사과하라”에 법사위원장 답변은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21 06:3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[간추린 주말 뉴스]
뉴시스9/21 12:14與 "'김승원 탄원서', 우리 당에 접수된 적 없어…사퇴 결단 존중"
시사저널9/21 13:54김승원 사퇴에도 오히려 더 커진 싸움…與·野·韓, 더 독해진 ‘후반전’
뉴시스9/21 17:23與 "김승원 윤리감찰? 사퇴로 책임…당에 탄원서 접수된 적 없어"
보수8건 · 2개사
동아일보9/21 04:30전직 보좌진 “金 임명 강행 분위기라서 탄원서 전달”
동아일보9/21 04:30‘김승원 탄원서’ 靑전달→인청 보고서 채택→李 “결론 못내”→金 사퇴
동아일보9/21 04:30“볼수록 잘된 인사” 김승원 방어 앞장섰던 김민석 타격
동아일보9/21 04:30커지는 인사 책임론… 추가의혹 김승원도 낙마
동아일보9/21 04:30국힘 “김승원 의원직 사퇴하고 수사 받아야”
동아일보9/21 04:30용혜인 이어 김승원 사퇴에 與서도 “인사 참사”
동아일보9/21 12:41[단독]김승원 사퇴 전날, 전직 보좌진 “폭로 기자회견 할것” 통보
천지일보9/21 17:16‘김승원 탄원서’ 전달 뒤 긴박했던 주말… 靑·與·金 어떻게 움직였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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