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7 · 3건 · 2개 언론사
민주, 오세훈 '탄천 신규 택지'에 "허황돼…공급 원칙은 부담 가능·신속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SBS(09:15),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8/27 23:10민주 서울시당, 구청장들과 회동…“오세훈 ‘탄천 부지’ 허황된 주장”
중도2건 · 1개사
SBS8/27 09:15민주, 오세훈 '탄천 신규 택지'에 "허황돼…공급 원칙은 부담 가능·신속"
SBS8/27 10:04민주 김영배, 오세훈 '탄천 신규택지'에 "10년 후 가능한 허황된 정치적 주장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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