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7 · 8건 · 6개 언론사
與 "曺책임 끝까지 묻겠다"…국힘 "탄핵, 정권몰락 신호탄될 것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4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55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55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57
보수04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10/17 09:57與, 정점식 '데드덕' 발언에 "조희대 감싸려 대통령 끌어들여 협박…무책임"
뉴시스10/17 10:05국힘 "與, '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' 정권 몰락 신호탄 될 것"
SBS10/17 14:12민주 "조희대 책임 끝까지 묻겠다"…국힘 "탄핵, 정권몰락 신호탄될 것"
보수5건 · 4개사
동아일보10/17 04:55‘조희대 탄핵’ 전운 다시 고조…與 “인내 한계” 野 ‘정권 몰락’ 경고
천지일보10/17 09:17국민의힘 “조희대 탄핵안 발의, 李정권 몰락 신호탄 될 것”
아시아경제10/17 12:50與野, 주말에도 조희대 탄핵 두고 공방 지속
세계일보10/17 13:26與 "曺책임 끝까지 묻겠다"…국힘 "탄핵, 정권몰락 신호탄될 것"
천지일보10/17 18:00여야, 조희대 탄핵 놓고 공방… “끝까지 책임” vs “정권 몰락 신호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