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5건 · 3개 언론사
北, 2년 연속 ARF 불참…다자무대보다 중·러 양자외교 주력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15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5 연합뉴스 · 진보 +12시간 20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35
중도11:15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3 23:35ARF 참석 조현 “북한, 대화 노력 호응 기대”…북한은 2년째 불참
중도4건 · 2개사
연합뉴스7/23 11:15北, 2년 연속 ARF 불참…다자무대보다 중·러 양자외교 주력
뉴시스7/23 11:21북한, 2년 연속 ARF 외면…다자외교 대신 북중·북러 밀착
뉴시스7/23 15:46北, ARF 2년째 불참…조현 "대화·협력 노력 호응하길"(종합)
연합뉴스7/23 15:56北, 2년 연속 ARF 불참…다자무대보다 중·러 양자외교 주력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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