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5 · 6건 · 5개 언론사
이 대통령, 강훈식에 "고생 많았다"며 공로패…임광현에 임명장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40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2보수 2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0 연합뉴스 · 보수 +20분 · 진보 +5시간 1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57
중도10:40
보수11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15 15:57청와대 떠난 ‘훈식이형’은 어디로…대통령 특보·특사에 서울시장 후보설까지 “전천후 차세대 리더”
경향신문10/15 22:05비서실장 마침표 찍었지만…선택지 많은 강훈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15 10:40李대통령, 강훈식에 "고생많았다"며 공로패…임광현에 임명장
SBS10/15 11:10이 대통령, 강훈식에 "고생 많았다"며 공로패…임광현에 임명장
보수2건 · 2개사
한국경제10/15 11:00"고생 많았다"…李대통령, 강훈식에 공로패·임광현에 임명장
세계일보10/15 11:29李대통령, 강훈식에 "고생많았다"며 공로패…임광현에 임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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