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1 · 5건 · 3개 언론사
국민의힘 '투표용지 사태' 공세에 윤호중 "선거 개입 요청인가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6:40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40 연합뉴스 · 진보 +2시간 33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13
중도16:4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1 19:13윤호중 행안장관 “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 선관위의 지원 요청 없어···언론 보도 보고 알아”
프레시안7/1 19:13국민의힘 '투표용지 사태' 공세에 윤호중 "선거 개입 요청인가"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 16:40행안장관 "심각한 참정권 침해에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"
연합뉴스7/1 19:33행안장관 "투표용지 보충 나섰다면 부정선거 의심받기 딱 좋아"(종합)
연합뉴스7/1 22:33국힘 "투표지 부족 때 뭐했나"…행안장관 "선거 개입하란 거냐"(종합2보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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