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1 · 5건 · 4개 언론사
메가특구 ‘주 52시간 예외’ 열어둔 여당… ‘투트랙 입법 전략’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09), 진보 성향 매체는 2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09 서울신문 · 보수 +4시간 21분 · 진보 +20시간 3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46
중도00:09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21 20:46민주당 '슈뢰딩거의 메가특구법'?…당내서도 "간보기" 비판
중도2건 · 2개사
서울신문10/21 00:09메가특구 ‘주 52시간 예외’ 열어둔 여당… ‘투트랙 입법 전략’
뉴시스10/21 07:01초광역특구법 살펴보니…'주52시간' 예외에 무급휴일·파견특례도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10/21 04:30메가특구 주52시간 “예외” “불가” 법안 동시에 낸 與
동아일보10/21 04:30與 ‘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’ 눈치보며 시간끌기… 연내 도입 불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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