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6.29 · 4건 · 2개 언론사
張 "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해"…국힘 내부반발 속 무대응 기류도(종합)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28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28 연합뉴스 · 보수 +2시간 4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8
보수14:0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6/29 11:28張, 징계카드 들고 자리사수…국힘 일각 반발 속 무대응 기류도
연합뉴스6/29 14:02張 "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해"…국힘 내부반발 속 무대응 기류도(종합)
연합뉴스6/29 17:34張 "사퇴하지 않는다"…국힘 내부반발 속 무대응 기류도(종합2보)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6/29 14:09張 "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해"…국힘 내부반발 속 무대응 기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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