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6 · 6건 · 3개 언론사
국민 절반 반대에도, 與 “김승원, 장관 적임”…한동훈엔 “수사나 받아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10),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0 뉴시스 · 보수 +7시간 1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10
보수18:2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2개사
뉴시스9/16 11:10與 "한동훈, 정치검찰 습성으로 김승원 흔들기…청문회 판 흐려"
뉴시스9/16 11:37김종인 "한동훈, 의원 사명 성실히 이행…장동혁은 논평 가치 없어"
뉴시스9/16 13:34선관위 "한동훈 후원회 회계 보고서, 관련 법률 근거해 제출"
시사저널9/16 13:48“한동훈, 민주당 작전에 휘말린 면도” “혼자 한 것 아냐”…국힘, 청문회 끝나자 ‘韓 견제’
시사저널9/16 20:30국민 절반 반대에도, 與 “김승원, 장관 적임”…한동훈엔 “수사나 받아라”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16 18:23‘김승원 저격수’ 존재감 키운 한동훈… 野, 애써 ‘침착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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