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3 · 5건 · 3개 언론사
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“李 공소취소, 진상조사 결과 봐야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보수 1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진보 +3시간 38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8:08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오마이뉴스9/23 08:08[손병관의 뉴스프레소] 대검 차장에 '쌍방울 송금 수사' 사과한 검찰 간부 발탁
미디어오늘9/23 20:33이정현 대검차장 “李 공소취소, 진상 살펴봐야” 주진우 “충성맹세”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3건 · 1개사
동아일보9/23 04:30‘檢총장 대행’ 대검차장에 이정현
동아일보9/23 09:21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“李 공소취소, 진상조사 결과 봐야”
동아일보9/23 16:45李공소취소 열어둔 이정현 檢총장 대행 “진상조사 결과 봐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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