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7 · 4건 · 3개 언론사
국힘 "李대통령, 내일 기자회견서 '공소취소·연임개헌 없다' 선언해야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3:55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55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44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39
중도13:55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17 20:39MBC “李 회견, 민심경고 맞는 해법 없으면 국정부담만 커져”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17 13:55시민사회 "호르무즈 파병 불가, 李 기자회견서 밝혀야"
연합뉴스9/17 17:54국힘, 李대통령 내일 회견에 "공소취소·연임개헌없다 선언해야"
뉴시스9/17 20:26국힘 "李대통령, 내일 기자회견서 '공소취소·연임개헌 없다' 선언해야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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