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7 · 5건 · 5개 언론사
마크롱 "프랑스-한국, 새로운 창작 시대 열 것…뤼미에르 서밋 협력 이정표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8:10 연합뉴스 · 진보 +19분 · 보수 +2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29
중도18:10
보수18:3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9/7 18:29이 대통령·마크롱, 영화·영상산업에 5년간 각각 8000억 투입…‘뤼미에르 파트너십’ 선포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7 18:10마크롱 "韓·佛, 최초의 영화·영상 정상회의…새 협력 이정표"
뉴시스9/7 18:50마크롱 "프랑스-한국, 새로운 창작 시대 열 것…뤼미에르 서밋 협력 이정표"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9/7 18:37한·프, 영화·영상 최초 국제 정상회의…마크롱 "방향 함께 설정해야"
동아일보9/7 19:50李 “영화·영상 산업 위기, 기회로 만들어야”…뤼미에르 선언 채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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