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8 · 3건 · 2개 언론사
與 '임성근 2심 징역 3년'에 "솜방망이 판결…특검, 즉각 상고해야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1:40), 중도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40 동아일보 · 중도 +7시간 5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38
보수01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8/8 09:38與 '임성근 2심 징역 3년'에 "솜방망이 판결…특검, 즉각 상고해야"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8/8 01:40‘채상병 순직 책임’ 임성근 2심도 징역 3년 선고
동아일보8/8 09:46與 ‘임성근 2심 징역 3년’에 “솜방망이 판결…특검, 즉각 상고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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